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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들 1부 -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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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위안부' 문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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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상만사 새옹지마 -독일 '평화의 소녀상' 이야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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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소녀상은 어떤 과정을 거쳐 건립되었을까. 이 글은 독일에서 처음으로 소녀상 건립이 공론화된 2016년부터 지금, 여기 이 쉼표 지점까지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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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상만사 새옹지마 -독일 '평화의 소녀상' 이야기-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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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소녀상은 어떤 과정을 거쳐 건립되었을까. 이 글은 독일에서 처음으로 소녀상 건립이 공론화된 2016년부터 지금, 여기 이 쉼표 지점까지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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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키나와 사람들과 '위안부' - 기억을 공간화하며 '위안부'의 삶을 증언하는 사람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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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한국과 일본 사회에서 어느 누구도 첫 번째 '위안부'로 기억하지 못했던 배봉기를 기억하는 오키나와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이들은 '위안부' 문제를 어떻게 기억하고 전하려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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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키나와 사람들과 '위안부' - 기억을 공간화하며 '위안부'의 삶을 증언하는 사람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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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한국과 일본 사회에서 어느 누구도 첫 번째 '위안부'로 기억하지 못했던 배봉기를 기억하는 오키나와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이들은 '위안부' 문제를 어떻게 기억하고 전하려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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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의 방 -속리산(이옥선) 할머니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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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집>에 기거하시는 할머니들은 어떤 일상을 살고 계실까. 웹진 <결>은 '방'이라는 공간을 중심으로 <나눔의 집>에 사는 이들의 평범한 일상을 살펴보는 연재를 기획했다. 두 번째 주인공은 속리산 이옥선 할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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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이킬 수 없는 변신과 점거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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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주도하여 전국에 만들어진 평화의 소녀상 설치는 단지 설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억과 행동의 장소가 된다는 점에서 아큐파이 운동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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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세기의 침묵, 억압된 기억, 지각한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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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사 청산과 화해에서 독일은 일본의 대립 모델로 여겨진다. 그러나 독일에서도 청산되지 못한 과거는 여전히 남아 있다. 이 글은 나치 정부로부터 피해입은 전시 성폭력 피해자들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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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신도 이야기 - "사람 속마음은 한 치 앞도 알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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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송신도를 '위안부 110번 신고전화 실행위원회'와 연결시켜 준 가와타 후미코가 기억하는 송신도에 관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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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은 어떻게 하이난도(海南島)에 위안소를 세우고 ‘위안부’를 동원하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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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척식이 작성한 일본군'위안부' 관련 문서로 위안소 설치와 '위안부' 동원의 문제를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