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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범 자필진술서 속 범죄 고백과 '위안부'의 자리를 찾아서
    전범 자필진술서 속 범죄 고백과 '위안부'의 자리를 찾아서

    법적 문서로서 진술이라는 점을 고려하고 자필진술서를 다시 보면 법적인 절차 속에서 자신이 저지른 행위를 죄로 자백한 것과 윤리적인 반성, 사죄는 별개의 문제라는 점을 알 수 있다.

    국제법×일본군'위안부'세미나팀

  • 일본군 전범이 말하는 ‘위안부’ 동원
    일본군 전범이 말하는 ‘위안부’ 동원

    피해자 증언이나 일본군, 일본 정부 차원에서 작성한 공문서와 달리 일본군인 개인 스스로 적나라한 가해 경험을 드러내고 있다는 점에서 '전범 자필진술서'의 사료적 가치는 각별하다.

    웹진 <결> 편집팀

  • 김학순 할머니, 창작판소리로 되살아나다
    김학순 할머니, 창작판소리로 되살아나다

    진실의 반대는 거짓이 아니라 망각. 일본군'위안부' 피해 할머니와 그 역사를 잊지 않으려는 바람과 노력이 또 한 편의 공연으로 빚어졌다. 창작판소리 '별에서 온 편지-김학순歌'이다

    이지예

  • '위안부 역사관'은 역사 부정 세력 극복하는 장기 처방전
    '위안부 역사관'은 역사 부정 세력 극복하는 장기 처방전

    일본군'위안부' 역사를 왜곡하는 오염된 정보가 증가하고, '수요맞불집회'는 멈출 기미가 없다. 이럴 때 보다 차분하게 머리를 맞대고 우리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과 대응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이경희

  • 영화 「아이 캔 스피크」와 ‘서발턴’의 말하기
    영화 「아이 캔 스피크」와 ‘서발턴’의 말하기

    영화 「아이 캔 스피크」와 ‘서발턴’의 말하기를 통해 발견하게 되는 질문을 따라가며 우리가 도달해야 할 지점은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세계화'하는 현재의 담론과 운동의 방향에 대한 비판적 고찰이다.

    이지은

  • 나치 독일 여성 수용소 ‘라벤스브뤼크 기념관’을 가다
    나치 독일 여성 수용소 ‘라벤스브뤼크 기념관’을 가다

    무책임한 일본 정부를 압박할 때 자주 소환되는 '과거 청산 모범국' 독일. 그러나 독일에서도 성 강제노동 피해자들은 이중 삼중으로 배제되었고, 지금까지 법적 피해자 지위 인정은 물론 배보상이 이뤄지지 않았다.

    정용숙

  • 우익적이거나 양심적이거나?
    우익적이거나 양심적이거나?

    당신은 혐한 우익? 아니면 양심적 일본인? 한국에서 일본어를 가르치면서 일본군'위안부' 문제 연구 활동에도 참여한 마치다 타카시 교수는 두터운 이분법적 인식, 선악으로 단순화하는 태도에서 벗어나 좀 더 성숙한 시선으로 역사를 바라볼 때라고 제안한다.

    마치다 타카시

  • 2차 ‘위안부 소송’ 판결, 국제인권법 ‘마그나카르타’ 되다
    2차 ‘위안부 소송’ 판결, 국제인권법 ‘마그나카르타’ 되다

    세계적으로도 ‘국가면제’를 극복한 몇 안되는 판결!  일본국을 상대로 한 2차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서울고등법원이 내린 원고 승소 판결은 개인의 재판청구권을 인간 중심으로 보호하는 방향으로 이행하고 있음을 선언하고 있다.

    이상희, 웹진 <결> 편집팀

  • 잊혀진 죽음과 기억의 젠더정치
    잊혀진 죽음과 기억의 젠더정치

    부계 중심의 가부장적인 사회에서 전쟁의 피해이자 가족 수난의 상징으로 여겨진 남성의 죽음과 달리, 가족의 돌봄을 책임져 온 여성의 죽음은 애도조차 되지 못했다.

    김미선

  • 강간과 젠더 폭력은 TRC의 미완수 과업: 젠더 정의를 향해 계속되는 남아공의 여정 (2)
    강간과 젠더 폭력은 TRC의 미완수 과업: 젠더 정의를 향해 계속되는 남아공의 여정 (2)

    “젠더 불평등과 젠더 불공정은 인권 침해와 다를 바 없습니다. 여성과 아동에 대한 폭력이 계속된다면 우리의 현재와 미래는 위험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헬렌 스캔런(Helen Scan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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