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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군 ‘위안소’는 130년 전부터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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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공창제의 역사를 따라가다 만나게 되는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국가 차원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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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 피해자 시대, 세대를 넘어 기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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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 기억과 트라우마를 재현해온 매체로서 다큐멘터리가 이룬 성과와 한계, 그리고 나아갈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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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안부’ 피해와 트라우마를 어떻게 재현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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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의 다큐멘터리를 통해 포스트 피해자 시대를 앞둔 우리 사회가 짚어 보는 기억과 재현의 방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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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일본군'위안부'들의 침묵에 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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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부장적 사회 분위기에서 침묵 '당했던' 싱가포르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진지한 연구와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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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군인에게 '위안소 이용'이 의미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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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군인들이 남긴 수많은 회고록을 통해 확인하는 '위안소'의 역할과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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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YWCA는 왜 수요시위에 연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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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YWCA연합회 활동이 전하는 '위안부' 해결 운동과 연대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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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 거주 공간으로 활용돼 살아남은 위안소의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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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훙커우구에 소재한 4곳의 일본군 위안소 유적지 답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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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맣게 굳은 소독약과 파편들… 할머니는 왜 그렇게 오래 간직하고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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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에 남겨져 있는 '위안부' 유적지와 박물관을 찾아 떠난 여행의 첫 탐방지 '중국'위안부'역사박물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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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안부’ 역사, 아시아 최대 위안소 유적 위에 복원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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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위안소 유적지에 세워진 '난징 리지샹위안소 유적전시관'이 전하는 위안소 제도와 조선인 '위안부' 피해자들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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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안계장 출신 일본 군인이 본 것과 말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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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일본군 위안계장이 중국 우한 '한커우특수위안소'와 조선인 '위안부' 여성들의 모습을 기록한 『우한병참』 비판적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