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여성들이 ‘위안부’ 생활을 했던 인도네시아 암바라와 성 위안소를 가다.
2025 기림의 날 기념 웹진 <결> 이벤트 '고르다, 새기다 : 나의 결' 이벤트 응답 분석
1942년 부산에서 미얀마 밋찌나 위안소로 끌려간 조선인 일본군‘위안부’에 관한 최찬숙 작가의 작품 소개
살기 위해 침묵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제주 여성들을 세상으로 불러내 위로하는 다큐 <목소리들>
마침내 10여 년 만에 '평화의 소녀상'을 전시하는 <표현의 부자유전>을 성사시킨 일본 시민들의 연대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