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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타 후미코(川田文子)
  • 2020년 에세이

    이 글은 『빨간 기와집 – 일본군 '위안부'가 된 한국 여성 이야기』의 저자 가와타 후미코가 만난 배봉기와 오키나와의 '위안부'들에 관한 이야기다 

    가와타 후미코(川田文子) 2020.11.17

  • 2020년 에세이

    이 글은 송신도를 ' 위안부 110번 신고전화 실행위원회'와 연결시켜 준 가와타 후미코가 기억하는 송신도에 관한 이야기이다.

    가와타 후미코(川田文子) 2020.09.14

  • 2021년 에세이

    “언론에는 한국 사람 얘기만 나오던데, 국내에도 위안소가 있었다는 사실을 아실까 해서요.”
    도쿄에 거주하는 당사자 다미(가명) 씨가 '위안부 110번'으로 제보를 해왔다. 

    가와타 후미코(川田文子) 2021.08.02

  • 2021년 에세이

    공습이 시작되었을 때 다마코 씨는 하녀인 기누코, 어린 게이샤와 함께 메이세이루를 뛰쳐나왔다. 하지만 어디로 도망가야 할지 몰랐다. 다마코 씨는 망설임 끝에 일행과 떨어져 혼자서 산속으로 도망쳐 헤맸다. 섬을 쪼갤듯이 작렬하는 포탄 소리와 귓가를 스치는 총탄 소리에 덜덜 떨며 우왕좌왕했고 문득 정신을 차렸을 때는 천연 수로 안에 있었다. 

    가와타 후미코(川田文子) 2021.06.21

  • 2021년 에세이

    그동안 배봉기 씨를 만나러 오키나와에 갈 때마다 다마코 씨도 찾아갔었다.
    다마코 씨에게는 왠지 모를 친근감을 느꼈다. 같은 일본인이라고 의식해서일까. 아니면 나보다35살 위였지만 다마코 씨의 타고난 성격이 사랑스러웠기 때문일까.

    가와타 후미코(川田文子) 2021.06.14

  • 2021년 에세이

    이 글은 『인도네시아의 ‘위안부’』(아카시 서점, 1997)를 쓴 가와타 후미코가 만난 인도네시아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 그 중에서도 위다닌시 씨와 드리스 씨의 이야기이다.

    가와타 후미코(川田文子)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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