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성폭력 생존자 기금(GSF)은 2022년 성폭력 생존자들의 피해 현황과 그들에게 제공 가능한 배상 및 구제책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이들에게 시급한 배상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자 우크라이나 정부 및 다른 단체들과 협업해 2023년 피해자들에게 임시 배상을 제공했다. (https://www.globalsurvivorsfund.org/where-we-work/ukraine/)
전쟁 중에 발생하는 성폭력을 이르는 말.
스와힐리어로 “공개적으로 밝히다”라는 뜻을 가진 SEMA는 전시 성폭력 근절을 위한 피해자 및 생존자 글로벌 네트워크이다. 26개국의 생존자들이 모여 전시 성폭력의 현실과 피해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낙인과 불처벌에 맞서며, 정의를 위해 싸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SEMA 회원들은 세계를 무대로 자신의 권리를 옹호하고 정의와 책임을 요구하는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서강대학교 '영원한 증언'팀이 2020년부터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의 지원을 받아 진행한 전시 프로젝트. 대화형 AI 기술에 기반한 실감형 인터랙티브 전시로, 전시명은 〈영원한 증언(Eternal Testimony)〉이다. 관람객이 스크린에 나오는 '위안부' 생존자 영상과 마주하며 음성으로 대화할 수 있도록 고안해, '위안부' 증언과 사회를 매개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하였다. 2020년 11월, 2021년 6월~11월 서울·대구에서 베타 전시를 진행했으며, 2022년 중앙대 HK+접경인문학연구단 주관으로 <증언을 만나다>라는 일반전시를 열었다.
단체소개 전시성폭력범죄인 일본군위안부제의 진실과 정의를 올바르게 자리매김하여 피해여성의 인권과 명예 회복을 실현하고 나아가 성차별, 성폭력 없는 평등하고 평화로운 시민사회를 만들고자 2002년 설립, 주로 경남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활동 -일본군‘위안부’피해자 치유사업: 정서적 안정 및 심리치유 사업 -일본군‘위안부’피해자 인권명예회복사업: 범시민탄원엽서보내기운동, 평화인권문화제, 피해자 소송지원 사업, 국제공조사업 -교육사업: 온오프 대중강연 사업, 심포지엄, 청소년공모사업, 온오프 전시회, 다크투어 -기록사업: 경남지역 피해전수조사사업, 경남지역 피해자료 아카이브 구축사업, 경남지역 해결운동사 기록사업, 경남지역일본군‘위안부’역사관 건립사업
이선이 (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연구교수)
이선이 (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연구교수)
이선이 (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연구교수)
일본군'위안부'에 관한 미국보고서 자료해제 3부. 미 전시정보국(OWI) 49번 보고서
과거사 청산과 화해에서 독일은 일본의 대립 모델로 여겨진다. 그러나 독일에서도 청산되지 못한 과거는 여전히 남아 있다. 이 글은 나치 정부로부터 피해입은 전시 성폭력 피해자들의 이야기다.
이 글은 『인도네시아의 ‘위안부’』(아카시 서점, 1997)를 쓴 가와타 후미코가 만난 인도네시아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 그 중에서도 위다닌시 씨와 드리스 씨의 이야기이다.
마침내 10여 년 만에 '평화의 소녀상'을 전시하는 <표현의 부자유전>을 성사시킨 일본 시민들의 연대 실천
이미지 작가의 ‘위안부’ 탐구 3부작 프로젝트 ‘입’과 《망시토리》전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