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소개 전시성폭력범죄인 일본군위안부제의 진실과 정의를 올바르게 자리매김하여 피해여성의 인권과 명예 회복을 실현하고 나아가 성차별, 성폭력 없는 평등하고 평화로운 시민사회를 만들고자 2002년 설립, 주로 경남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활동 -일본군‘위안부’피해자 치유사업: 정서적 안정 및 심리치유 사업 -일본군‘위안부’피해자 인권명예회복사업: 범시민탄원엽서보내기운동, 평화인권문화제, 피해자 소송지원 사업, 국제공조사업 -교육사업: 온오프 대중강연 사업, 심포지엄, 청소년공모사업, 온오프 전시회, 다크투어 -기록사업: 경남지역 피해전수조사사업, 경남지역 피해자료 아카이브 구축사업, 경남지역 해결운동사 기록사업, 경남지역일본군‘위안부’역사관 건립사업
자학적 역사관이라는 뜻. 자국 혹은 자민족의 역사를 과도하게 부정적으로 비하한다는 의미를 담은 표현이지만 하나의 사관이라기 보다 특정 사관을 비판하면서 사용된 용어이다.
관부재판을 이끈 여성인권 운동가 ‘민족과여성역사관’ 김문숙 관장의 생애 아카이빙 프로젝트
2025 기림의 날 기념 웹진 <결> 이벤트 '고르다, 새기다 : 나의 결' 이벤트 응답 분석
여성 사업가에서 출발해 일생 여성인권 활동가, 일본군'위안부' 문제 연구자, 역사교육자의 길을 걸은 김문숙의 삶
20세기 가장 비극적인 인권 유린 범죄 중 하나인 일본군'위안부' 피해는 재발을 막고 미래세대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서라도 역사적인 기록유산으로 채택, 관리되어야 한다.
일본군'위안부' 역사를 왜곡하는 오염된 정보가 증가하고, '수요맞불집회'는 멈출 기미가 없다. 이럴 때 보다 차분하게 머리를 맞대고 우리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과 대응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