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위안부'문제 연구소는 일본군‘위안부’문제에 관한 연구자의 활동을 장려하고 관련 주제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웹진 <결>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웹진 <결>의 향후 콘텐츠 개선과 발전을 위해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앞으로 더 나은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데 소중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아래 이미지 링크) <참 여 하 기>※ 설문에 참여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증정합니다.※ 응답해 주신 내용은 익명으로 처리되며, 웹진 <결> 콘텐츠 및 웹사이트 개선을 위한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으며, 외부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2025 기림의 날 기념 웹진 '결' 이벤트 고르다, 새기다 : 나의 결 #이벤트 기간 | 2025년 8월 11일 ~ 8월 31일 (총 21일) #주최·주관 |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참여 방법 | 웹진 <결>에 업로드 된 모든 기사 중에 마음에 남는 기사 3편을 선정하고 그 이유를 간단히 적어주세요. #참여 혜택 | 참여해주신 분 중 총 100분을 선정하여 2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드립니다. #선정자 발표 | 2025년 9월 10일(수) 선정자 개별 연락2019년부터 7년간, 웹진 <결>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전시 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이야기를 기록해왔습니다. 2025년, 광복 80주년 기림의 날을 맞아 그동안 <결>이 걸어온 여정을 함께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생각해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지금까지 발행된 약 300편의 기사 중, 당신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기사는 무엇이었나요?‘고르다, 새기다 : 나의 결’은 당신의 기억 속 <결>을 꺼내어 다시 고르고, 그 안에 담긴 의미를 함께 새겨보는 참여형 이벤트입니다. 참여방법 안내 ① 웹진 <결>에 업로드된 모든 기사 중, 카테고리나 연도에 관계없이 당신의 마음에 새겨지고 의미 있게 다가온 기사 3편을 골라주세요. #전체보기 메뉴에서 웹진 결의 카테고리를 탐색해보세요.▶기사 전체보기#엮어보기 메뉴를 통해 다양한 주제와 인물을 다룬 콘텐츠를 탐색해보세요.▶ 기사 엮어보기 ② 아래 ‘이벤트 참여하기’ 버튼을 클릭해 설문지로 이동한 후,선택한 기사 각각에 대해 아래 항목을 작성해 주세요. 이벤트 참여하기
웹진 <결>은 ‘위안부’ 문제에 관한 연구자의 활동을 장려하고, 국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일반 대중의 이해를 높이고자 발행하는 웹진입니다. 2019년부터 여러분과 소통해 온 웹진 <결>이 2025년 시스템 개선과 함께 메뉴와 디자인을 전면 개편하였습니다. 새롭게 변화한 웹진 <결>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의견 주신 분들을 추첨하여 소정의 기프티콘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문 대상 : 웹진 <결> 이용자설문 방식 : 구글 설문지 조사 진행 기간 : 2025년 12월 8일(월) ~ 2025년 12월 19일(금) / 2주간설문참여하기 >> ※ 설문에 참여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증정합니다.※ 응답해 주신 내용은 익명으로 처리되며, 웹진 <결> 콘텐츠 및 웹사이트 개선을 위한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으며, 외부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미국 연방회의 일본군'위안부' 사죄 결의안(HR121).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책임 인정과 사과를 요구하는 결의안. 마이클 혼다 미 하원 의원이 발의하였으며, 2007년 7월 30일 미국 하원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다. 결의안은 '위안부' 제도를 전례 없는 20세기 최대 인신매매 사건으로 규정하고, 일본 정부에 공식적인 사죄 및 책임 인정과 '위안부' 문제에 대한 역사 교육 실시를 권고했다.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위안부'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상하이사범대학교 역사학 교수인 쑤즈량(苏智良)에 의해 1999년 설립된 연구소. 중국내에서 '위안부' 문제를 연구하는 유일한 연구소이다. 2007년 자료관을 개관하여 대중들에게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알렸으며, 2016년 10월에는 상하이사범대학교 캠퍼스 내에 '한·중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하는 동시에 '중국 '위안부' 역사박물관'도 개관하였다. 상하이사범대학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은 중국 본토에 세워진 첫번째 소녀상이자 미국, 캐나다, 호주에 이어 세계 4번째로 세워진 소녀상이기도 하다. 2018년, 피해자들의 생애를 다룬 다큐멘터리 “22(二十二)” 의 감독 궈커(郭柯)와 함께 상하이사범대학교육발전기금회 내에 '위안부연구 및 지원’이라는 이름의 특별조성금을 만들고 피해자 생활 지원 및 ‘위안부’ 사업 연구 발전에 힘쓰고 있다.
1992년 1월 '종군 위안부 문제 우리여성네트워크'을 비롯한 일본의 4개의 시민단체가 개설한 '위안부' 신고 전화. '위안부' 피해자의 정보를 모으기 위해 개설된 것으로, 이 전화를 통해 일본 미야기현에 거주하는 재일교포 고 송신도에 대한 제보가 접수되었다. 이후 일본 시민단체들은 '재일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을 결성하고 송신도와 함께 일본 정부의 공식 사과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단체소개 전시성폭력범죄인 일본군위안부제의 진실과 정의를 올바르게 자리매김하여 피해여성의 인권과 명예 회복을 실현하고 나아가 성차별, 성폭력 없는 평등하고 평화로운 시민사회를 만들고자 2002년 설립, 주로 경남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활동 -일본군‘위안부’피해자 치유사업: 정서적 안정 및 심리치유 사업 -일본군‘위안부’피해자 인권명예회복사업: 범시민탄원엽서보내기운동, 평화인권문화제, 피해자 소송지원 사업, 국제공조사업 -교육사업: 온오프 대중강연 사업, 심포지엄, 청소년공모사업, 온오프 전시회, 다크투어 -기록사업: 경남지역 피해전수조사사업, 경남지역 피해자료 아카이브 구축사업, 경남지역 해결운동사 기록사업, 경남지역일본군‘위안부’역사관 건립사업
제국-식민지 관점에서 일본군‘위안부’ 문제의 분석을 표방하며 박유하 세종대학교 교수가 2013년 발간한 책. 조선인‘위안부’를 “제국의 위안부”라고 표현하고, 이들이 일본군과 동지적 관계였다는 해석을 내놓아 논란을 빚었다. 2014년 6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거주 시설 나눔의 집에 거주하는 피해자 9명이 법원에 출판금지 가처분 신청을 내고 필자인 박유하 교수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으며, 2015년 2월 법원은 책 내용 가운데 34곳을 삭제하지 않으면 출판·판매·배포·광고를 할 수 없다며 출판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 결정했다. 이에 따라 34곳이 삭제된 제2판이 발간되었다. 한편, 법원은 2016년 1월 피해자 9명이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에게 1천만원씩 총 9천만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으며, 형사소송은 1심에서 무죄, 2심에서 벌금형이 나와 2020년 9월 현재 대법원에 계류중이다.
가부장적 사회 분위기에서 침묵 '당했던' 싱가포르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진지한 연구와 성찰
유의상 (현 한중문화협회 사무총장 겸 부회장, 식민과 냉전 연구회 이사)
일본군은 왜 '위안부' 명부의 작성과 관리를 중시했을까. 일본군이 만든 '위안부' 관련 명부 종류와 연구의 의미를 살펴본다.
법적 문서로서 진술이라는 점을 고려하고 자필진술서를 다시 보면 법적인 절차 속에서 자신이 저지른 행위를 죄로 자백한 것과 윤리적인 반성, 사죄는 별개의 문제라는 점을 알 수 있다.
해방 직전 발행된 중국 잡지 『대전화집』에 담긴 연합군 구출 ‘위안부’ 피해 생존자들의 소식
사회 : 허윤(부산외대 만오교양대학 교수) 패널 : 권은선(중부대 연극영화과, 영화평론가) / 오혜진(한예종, 문학평론가) / 김청강(한양대 연극영화학과 교수)
일본군'위안부'의 역사에 대한 폄훼와 왜곡이 확산되고 있는 시기에 디지털 아카이브는 신뢰도 높은 정보 저장고이자 소통 플랫폼으로 역할을 키우고 있다.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들을 소개합니다.
일본군‘위안부’문제 공론화 이후로 적지 않은 시간이 흐른 지금, 이곳에서 젊은 연구자들이 던지고 있는 질문은 무엇일까.
이 글은 한국과 일본 사회에서 어느 누구도 첫 번째 '위안부'로 기억하지 못했던 배봉기를 기억하는 오키나와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이들은 '위안부' 문제를 어떻게 기억하고 전하려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