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광옥<br> (법무법인 가로수 / 민변 ‘위안부' 소송 TF 변호인단)
여행에세이 [2021, 평화로드]는 일제 침탈과 일본군‘위안부’관련 흔적이 남아있는 지역을 살펴보고 그 안에 담겨있는 아픈 역사를 되돌아보고자 하는 시도입니다. 그 세 번째 글 ‘천안편’을 전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일본은 국가로서 책임을 져야 한다. 운동을 재개하기 위해서는 입법 해결을 목표로 하는 시민운동이 필요했다. 그리하여 1996년 12월에 ‘‘위안부’ 문제의 입법 해결을 요구하는 모임’이 결성되었다.
[기림의 날 특집] 웹진 <결>은 2021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박필근’을 기억합니다. 그 첫번째 이야기, 구술기록을 중심으로 한 '박필근을 기억하다' 입니다.
<b>권명아</b><b>/</b><b>김헌주</b><b>/</b><b>소현숙</b><b>/</b><b>여순주</b><b>/</b><b>윤명숙</b><b>/</b><b>이선이</b><b>/</b><b>임경화</b><b>/</b><b>조경희</b><b>/</b><b>정용숙</b><b>/</b><b>허윤</b><b>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