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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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수명부와 복원명부에서 발견한 조선인 여성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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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이 작성한 유수명부와 복원명부는 특정 인물이 전쟁 당시의 군인·군속 신분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다. 유수명부와 복원명부에서 찾은 조선인 여성들을 중심으로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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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최고사령부의 기밀문서 - 태국에도 일본군'위안소'는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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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폰 푸통(Patporn Phoot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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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일본군 성노예였다: 네덜란드 여성이 증언하는 일본군 ‘위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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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인 (얀 루프-오헤른, 『나는 일본군 성노예였다』 번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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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일본군성노예제도 피해자에 관한 조사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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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노 아키히사(松野明久) / 번역 유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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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에서의 ‘위안부’ 문제와 사회적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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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엽 (부산외대 HK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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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군은 중국 점령 후 어떻게 ‘위안부’를 제도화했는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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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인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역사연구소 객원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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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일본군 성폭력 문제 방법으로 사유하기 〈1부〉 - 중국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제기하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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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이 (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연구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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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일본군 성폭력 문제 방법으로 사유하기 〈2부〉 - 중국의 일본군 성폭력 피해 재현의 딜레마: 딩링(1904년~1986년)의 작품과 피해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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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이 (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연구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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