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WAM(Women's Active Museum on war and peace). 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을 주도했던 일본의 여성운동가 고 마쓰이 야요리(松井やより)의 유지를 받들어 그의 유산과 자료를 바탕으로 2005년 8월 건립된 일본 최초 전시 성폭력 자료관. 일본군‘위안부’ 문제 관련 조사와 기록의 보존, 전시 및 심포지엄 개최 등의 활동을 해 왔으며, 일본 국내와 국제 연대 활동을 통해 일본군 성노예 제도의 실태를 알리고 일본 정부가 가해 책임을 인정하도록 촉구하는 활동을 해 왔다. (홈페이지: https://wam-peace.org/)
'액티브 뮤지엄 여성들을 위한 전쟁과 평화 자료관(WAM, Women's Active Museum on war and peace)' 일명 WAM(Women's Active Museum on war and peace). 2000년 일본군성노예전범여성국제법정을 주도했던 일본의 여성운동가 고 마쓰이 야요리(松井やより)의 유지를 받들어 그의 유산과 자료를 바탕으로 2005년 8월 건립된 일본 최초 전시 성폭력 자료관. 일본군‘위안부’ 문제 관련 조사와 기록의 보존, 전시 및 심포지엄 개최 등의 활동을 해 왔으며, 일본 국내와 국제 연대 활동을 통해 일본군 성노예 제도의 실태를 알리고 일본 정부가 가해 책임을 인정하도록 촉구하는 활동을 해 왔다. (홈페이지: https://wam-peace.org/)
『광주시한교협회회원명부』와 『광주시대한교민회회원명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해방 전‧후 중국 광저우 지역 ‘위안부’ 실태
이들의 몸을 횡단하는 방사성 물질은 이들의 몸속 세포만을 변형시킨 것이 아니다. 그것은 딸이자 아내, 그리고 엄마로서의 삶을 요구받는 여성들의 삶을 굴절시켰다. 한국 여성 원폭 피해자의 생애사의 많은 부분은 그들의 신체에 갊아 있는 민족과 국가, 원폭증 장애, 그리고 가족과 여성이라는 굴레를 날카롭게 드러낸다.
전쟁과 점령, 그리고 특별이란 수식어로 감추어진 공창제
일본사회 반차별 인권활동가이자 송신도 할머니의 벗, 재일조선인 3세 신숙옥 이야기
살해 협박과 혐오 뚫고 법정 싸움 최종 승소, 일본 인권운동사 새로 쓴 신숙옥의 삶과 투쟁
[2022 기림의 날 특집] 김문숙 회장의 별세로 인해 야기된 부산정대협과 역사관의 변화 노력은 최근 새로운 전환의 시점에 직면해 있는 국내 일본군‘위안부’ 운동에 몇 가지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진다.
[2000년 여성법정 20주년 특집] 올해는 2000년 12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00년 여성법정' 20주년이 되는 해이다. 20년 전 아시아 모두의 시민운동이 되었던 2000년 여성법정의 의미를 되새겨보고자 한다.
관부재판을 이끈 여성인권 운동가 ‘민족과여성역사관’ 김문숙 관장의 생애 아카이빙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