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사 청산과 화해에서 독일은 일본의 대립 모델로 여겨진다. 그러나 독일에서도 청산되지 못한 과거는 여전히 남아 있다. 이 글은 나치 정부로부터 피해입은 전시 성폭력 피해자들의 이야기다.
전쟁과 점령, 그리고 특별이란 수식어로 감추어진 공창제
이 글은 한국과 일본 사회에서 어느 누구도 첫 번째 '위안부'로 기억하지 못했던 배봉기를 기억하는 오키나와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이들은 '위안부' 문제를 어떻게 기억하고 전하려 했을까.
Interviewer : 소현숙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연구팀장) / Interviewee : 강정숙
폭력에 대항하는 기억과 피해자의 언어 듣기 그리고 연대의 가능성
2023년 기림의 날 특집 교육좌담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