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노 아키히사(松野明久) / 번역 유연정
해방 직전 발행된 중국 잡지 『대전화집』에 담긴 연합군 구출 ‘위안부’ 피해 생존자들의 소식
국제사회는 오랫동안 여성에 대한 성폭력 문제에 소극적이었다. 전쟁 중 벌어지는 성폭력 문제는 전쟁의 부산물로 간주되곤 했으며, 식민체제 하의 여성인권은 ‘피식민’과 ‘여성’이라는 이중적 ‘타자’의 위치에서 무시되고 침묵되었다.
[2000년 여성법정 20주년 특집] 웹진 <결>에서는 2000년 여성법정 20주년을 맞아, '아카이브814'에 등록된 2000년 여성법정 관련 기록물을 법정이 진행된 시간순으로 정리하여 소개한다.
일본군'위안부'에 관한 미국보고서 자료해제 3부. 미 전시정보국(OWI) 49번 보고서
최재인 (얀 루프-오헤른, 『나는 일본군 성노예였다』 번역자)
세계 최대 난민촌에서 생존 위기에 내몰리고 있는 로힝야들의 제노사이드 역사와 여성들이 키우는 희망
“이분들의 삶을 한 분이라도 더 확인해서 널리 알려서 같이 공유하는 게 현재 우리들에게 남아있는 중요한 숙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제까지 나온 일본군‘위안부’ 다큐멘터리와는 상당히 다른 영화 〈코코순이〉의 ‘주연배우’ 황병주 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관을 만나 보았다.
<b id="docs-internal-guid-fc122f14-7fff-3b35-156a-83ecade67245">1942년 부산에서 미얀마 밋찌나 위안소로 끌려간 조선인 일본군‘위안부’에 관한 최찬숙 작가의 작품 소개</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