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id="docs-internal-guid-82091464-7fff-b929-0563-21779b866bea">전범 자필진술서는 전쟁 범죄에 대한 접근 방식의 차이, 사죄의 의미나 용서 등 여러 가지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는 면에서 여러 화두를 던지고 있다.</b>
이선이 (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연구교수)
40대 일본군 위안계장이 중국 우한 '한커우특수위안소'와 조선인 '위안부' 여성들의 모습을 기록한 『우한병참』 비판적 읽기
한·일 전쟁 피해자를 함께 기리는 오키나와 위령제 동행기
이 글은 『빨간 기와집 – 일본군 '위안부'가 된 한국 여성 이야기』의 저자 가와타 후미코가 만난 배봉기와 오키나와의 '위안부'들에 관한 이야기다
이 글은 한국과 일본 사회에서 어느 누구도 첫 번째 '위안부'로 기억하지 못했던 배봉기를 기억하는 오키나와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이들은 '위안부' 문제를 어떻게 기억하고 전하려 했을까.
이미지 작가의 ‘위안부’ 탐구 3부작 프로젝트 ‘입’과 《망시토리》전시 이야기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들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