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기림의 날 웹진 '결' 온라인 영화제> 상영작 <아리랑의 노래-오키나와의 증언>을 연출한 박수남 감독의 치열한 세계로 들어가는 웅숭 깊은 안내
14명의 동료들과 함께 일본 정부에 사죄와 보상을 요구했던 이옥선 씨의 투쟁에 재일교포 2세이자 여성 감독인 박수남이 동참해 영상으로 기록한 다큐 <침묵>을 영화연구자 황미요조의 글로 만나본다.
한·일 전쟁 피해자를 함께 기리는 오키나와 위령제 동행기
〈되살아나는 목소리〉를 통해 본 영화 〈침묵〉에 대한 단상
<b id="docs-internal-guid-33f3f9ba-7fff-c1ad-bd30-1aed91052701"><2024 기림의 날 웹진 '결' 온라인 영화제>의 첫 섹션 '입을 떼다'에서는 '위안부' 문제를 사회적으로 논의하기 시작한 초기의 혼란과 다양한 시각을 반영한 영화를 만나볼 수 있다.</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