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과 지역사회의 협업으로 추진되는 경남 남해 ‘박숙이기록관’ 건립 사업
박숙이 할머니처럼 지방에서, 단독 주거 형태로, 90을 넘긴 늦은 나이에 피해자임을 밝힌 할머니들의 삶은 우리에게 어떻게 남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