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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일본군이 지역 여성들을 '위안부'로 강제 동원했다는 사실을 입증한 '고급' 성 노동자 호콰이민. 그는 '위안부' 요구를 끝까지 거부했다. (출처: 『역사와 기억 속 싱가포르의 위안부 여성들』, 촬영 Feng Bi H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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