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기림의 날 특집] 문제의 극복을 위하여 위안부 이슈 관련 역사 인식을 한일 시민들이 함께 다각적으로, 냉철하게 연구 검토하면서 공동의 인식을 만들어나가는 작업이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후사 도시오
서로 다른 역사성 사이에서 공감의 길을 찾던 과정, 관부재판의 법정은 바로 그 현장이었다.
마치다 타카시
전시 살펴보기
김주용
[기림의 날 특집] 웹진 은 2021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박필근’을 기억합니다. 그 첫번째 이야기, 구술기록을 중심으로 한 '박필근을 기억하다' 입니다.
여순주
관부재판을 이끈 여성인권 운동가 ‘민족과여성역사관’ 김문숙 관장의 생애 아카이빙 프로젝트
전미영
고노담화 발표 33주년에 짚어보는 고노담화의 의미와 새로운 역사 정의의 기준
김현정(Phyllis Kim)
‘2026 유엔 분쟁 관련 성폭력 보고서’가 전하는 성폭력 급증 실태와 보편적 인권과 평화를 위한 제언
김엘리
2026년 개정 「위안부 피해자법」의 입법 의미 분석과 피해자 존엄을 위한 공적 기억의 과제
김헌주
망각의 늪에서 건져 올린 솔직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 보이는 전쟁의 실체들
조형근
살해 협박과 혐오 뚫고 법정 싸움 최종 승소, 일본 인권운동사 새로 쓴 신숙옥의 삶과 투쟁
이유미
일본사회 반차별 인권활동가이자 송신도 할머니의 벗, 재일조선인 3세 신숙옥 이야기
폭력의 역사 후에도 계속되어야 할 질문과 사유
곽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