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더 불평등과 젠더 불공정은 인권 침해와 다를 바 없습니다. 여성과 아동에 대한 폭력이 계속된다면 우리의 현재와 미래는 위험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여전히 우리 앞에 놓인 거대한 과제는 정의와 인권, 특히 젠더 정의와 젠더 인권 보호를 위한 지속적이고 일관된 투쟁입니다.”
폭력의 역사 후에도 계속되어야 할 질문과 사유
‘위안부’ 여성들과 콜라보 자매들이 보여준 용기는 소녀들이 덫에서 벗어나 학대와 성 착취라는 더 넓은 역사적 시각으로 자신의 경험을 바라볼 수 있게 해주었다.
위민 인 블랙은 어떠한 조직이라기보다는 행동 방침입니다. 서울의 ‘국제법×위안부 세미나’ 팀이 ‘위민 인 블랙 런던’의 수 핀치(Sue Finch)를 서면으로 인터뷰한 내용, 지금 만나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