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희 (성공회대 교수)
일본군‘위안부’ 문제는 생존자 증언과 법정 투쟁, 한일 외교 공방을 거쳐 역사 대중화의 시기를 지나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 한국 사회의 20대 대학생들에게 이 문제는 어떻게 와 닿을까.
고노담화 발표 33주년에 짚어보는 고노담화의 의미와 새로운 역사 정의의 기준
폭력의 역사 후에도 계속되어야 할 질문과 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