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이 캔 스피크」와 ‘서발턴’의 말하기를 통해 발견하게 되는 질문을 따라가며 우리가 도달해야 할 지점은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세계화'하는 현재의 담론과 운동의 방향에 대한 비판적 고찰이다.
[2000년 여성법정 20주년 특집] 2000년 여성법정을 취재한 NHK 방송 ETV2001《전쟁을 어떻게 심판할 것인가》의 제작부터 방영까지 겪었던 우여곡절을 당시 데스크를 담당했던 나가이 사토루의 글로 만나본다.
사회 : 허윤(부산외대 만오교양대학 교수) 패널 : 권은선(중부대 연극영화과, 영화평론가) / 오혜진(한예종, 문학평론가) / 김청강(한양대 연극영화학과 교수)
손희정 (연세대학교 젠더연구소)
마침내 10여 년 만에 '평화의 소녀상'을 전시하는 <표현의 부자유전>을 성사시킨 일본 시민들의 연대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