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위안부'문제 연구소는 일본군‘위안부’문제에 관한 연구자의 활동을 장려하고 관련 주제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웹진 <결>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웹진 <결>의 향후 콘텐츠 개선과 발전을 위해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앞으로 더 나은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데 소중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아래 이미지 링크) <참 여 하 기>※ 설문에 참여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증정합니다.※ 응답해 주신 내용은 익명으로 처리되며, 웹진 <결> 콘텐츠 및 웹사이트 개선을 위한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으며, 외부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웹진 <결>은 ‘위안부’ 문제에 관한 연구자의 활동을 장려하고, 국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일반 대중의 이해를 높이고자 발행하는 웹진입니다. 2019년부터 여러분과 소통해 온 웹진 <결>이 2025년 시스템 개선과 함께 메뉴와 디자인을 전면 개편하였습니다. 새롭게 변화한 웹진 <결>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의견 주신 분들을 추첨하여 소정의 기프티콘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문 대상 : 웹진 <결> 이용자설문 방식 : 구글 설문지 조사 진행 기간 : 2025년 12월 8일(월) ~ 2025년 12월 19일(금) / 2주간설문참여하기 >> ※ 설문에 참여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증정합니다.※ 응답해 주신 내용은 익명으로 처리되며, 웹진 <결> 콘텐츠 및 웹사이트 개선을 위한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으며, 외부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상하이사범대학교 역사학 교수인 쑤즈량(苏智良)에 의해 1999년 설립된 연구소. 중국내에서 '위안부' 문제를 연구하는 유일한 연구소이다. 2007년 자료관을 개관하여 대중들에게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알렸으며, 2016년 10월에는 상하이사범대학교 캠퍼스 내에 '한·중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하는 동시에 '중국 '위안부' 역사박물관'도 개관하였다. 상하이사범대학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은 중국 본토에 세워진 첫번째 소녀상이자 미국, 캐나다, 호주에 이어 세계 4번째로 세워진 소녀상이기도 하다. 2018년, 피해자들의 생애를 다룬 다큐멘터리 “22(二十二)” 의 감독 궈커(郭柯)와 함께 상하이사범대학교육발전기금회 내에 '위안부연구 및 지원’이라는 이름의 특별조성금을 만들고 피해자 생활 지원 및 ‘위안부’ 사업 연구 발전에 힘쓰고 있다.
단체소개 전시성폭력범죄인 일본군위안부제의 진실과 정의를 올바르게 자리매김하여 피해여성의 인권과 명예 회복을 실현하고 나아가 성차별, 성폭력 없는 평등하고 평화로운 시민사회를 만들고자 2002년 설립, 주로 경남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활동 -일본군‘위안부’피해자 치유사업: 정서적 안정 및 심리치유 사업 -일본군‘위안부’피해자 인권명예회복사업: 범시민탄원엽서보내기운동, 평화인권문화제, 피해자 소송지원 사업, 국제공조사업 -교육사업: 온오프 대중강연 사업, 심포지엄, 청소년공모사업, 온오프 전시회, 다크투어 -기록사업: 경남지역 피해전수조사사업, 경남지역 피해자료 아카이브 구축사업, 경남지역 해결운동사 기록사업, 경남지역일본군‘위안부’역사관 건립사업
가부장적 사회 분위기에서 침묵 '당했던' 싱가포르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진지한 연구와 성찰
과거사 청산과 화해에서 독일은 일본의 대립 모델로 여겨진다. 그러나 독일에서도 청산되지 못한 과거는 여전히 남아 있다. 이 글은 나치 정부로부터 피해입은 전시 성폭력 피해자들의 이야기다.
피해자 증언이나 일본군, 일본 정부 차원에서 작성한 공문서와 달리 일본군인 개인 스스로 적나라한 가해 경험을 드러내고 있다는 점에서 '전범 자필진술서'의 사료적 가치는 각별하다.
일본군'위안부'에 관한 미국보고서 자료해제 1부. 연합군번역통역부(ATIS) 조사보고서 제120호
유의상 (현 한중문화협회 사무총장 겸 부회장, 식민과 냉전 연구회 이사)
사회 : 허윤(부산외대 만오교양대학 교수) 패널 : 권은선(중부대 연극영화과, 영화평론가) / 오혜진(한예종, 문학평론가) / 김청강(한양대 연극영화학과 교수)
권명아 (동아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 김헌주 (고려대 한국사연구소 연구교수) / 소현숙(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연구팀장) / 여순주 ((전) 한국정신대연구소 연구원) / 윤명숙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조사팀장) / 이선이 (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연구교수) / 임경화 (중앙대 중앙사학연구소 연구교수) / 조경희 (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 HK교수) / 정용숙 (중앙대 독일유럽연구센터 연구교수) / 허윤 (부산외대 만오교양대학 교수)
‘위안부'를 둘러싼 재현의 윤리, 어디까지 묘사하고 재현할 것인가
재현물로서 <허스토리>의 성공과 실패
손희정 (연세대학교 젠더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