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일본군 위안계장이 중국 우한 '한커우특수위안소'와 조선인 '위안부' 여성들의 모습을 기록한 『우한병참』 비판적 읽기
후루하시 아야(古橋綾)
마츠노 아키히사(松野明久) / 번역 유연정
마쓰노 아키히사(松野明久)
일본군'위안부'에 관한 미국보고서 자료해제 1부. 연합군번역통역부(ATIS) 조사보고서 제120호
황병주
이선이 (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연구교수)
Lee Sun-yi
대만의 군중낙원이, 종적으로는 식민제국주의 전쟁 시대의 일본군위안소가 어떻게 전후 탈식민 분단체제로 얽혀 들어가는지, 횡적으로는 동아시아 냉전과 군사문화의 연동 속에서 어떻게 위안소 및 ‘위안부’ 문제가 전유되고 담론화되며 새로운 파동들을 낳는지를 살피는 데 매우 중요한 고리라는 점이다.
임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