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한교협회회원명부』와 『광주시대한교민회회원명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해방 전‧후 중국 광저우 지역 ‘위안부’ 실태
김대월
유의상 (현 한중문화협회 사무총장 겸 부회장, 식민과 냉전 연구회 이사)
유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