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범 자필진술서는 전쟁 범죄에 대한 접근 방식의 차이, 사죄의 의미나 용서 등 여러 가지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는 면에서 여러 화두를 던지고 있다.
국제법 × 위안부 세미나 팀
유의상 (현 한중문화협회 사무총장 겸 부회장, 식민과 냉전 연구회 이사)
유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