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의 일본군‘위안부’ 운동은 청소년 시민들이 주인공들이고 희망이다.
이경희
기지촌 여성들의 역사 지우기에 던지는 질문과 실천
박정민
[2000년 여성법정 20주년 특집] 올해는 2000년 12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00년 여성법정' 20주년이 되는 해이다. 20년 전 아시아 모두의 시민운동이 되었던 2000년 여성법정의 의미를 되새겨보고자 한다.
양미강
백선행 ((사)정신대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 부설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 팀장)
백선행
한국YWCA연합회 활동이 전하는 '위안부' 해결 운동과 연대의 의미
남유진
내셔널한 공동체의 안과 밖, 그 사이-틈새라는 어려운 자리/비판적 위치에서 한국과 일본 사회를 경험하며 ‘위안부’ 문제를 성찰해 온 야마시타 교수를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이헌미 학술기획팀장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야마시타 영애(山下英愛)
시민들이 주도하여 전국에 만들어진 평화의 소녀상 설치는 단지 설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억과 행동의 장소가 된다는 점에서 아큐파이 운동이기도 하다.
장수희
조경희 (성공회대 교수)
조경희(趙慶喜)
이 승리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 이번 판결을 계기로 더 많은 생존자들이 용기를 내어 자신의 경험을 증언할 수 있기를, 그리하여 한국 사회가 그들의 경험에 공감하고 과거의 폭력과 불의를 성찰하여 새로운 미래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
박정미
[2022 기림의 날 특집] 김문숙 회장의 별세로 인해 야기된 부산정대협과 역사관의 변화 노력은 최근 새로운 전환의 시점에 직면해 있는 국내 일본군‘위안부’ 운동에 몇 가지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진다.
문경희
공공과 지역사회의 협업으로 추진되는 경남 남해 ‘박숙이기록관’ 건립 사업
한양하
법적 구제의 틀을 뛰어넘어 ‘위안부’ 역사를 어떻게 기록, 기억하며 이어갈 지에 대한 고민과 모색
웹진 <결>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