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림의 날 특집] 김복동의 위안소 생활부터 인권운동가⋅평화활동가로 활동하기까지 삶의 궤적을 살펴본다.
김선미
법적 구제의 틀을 뛰어넘어 ‘위안부’ 역사를 어떻게 기록, 기억하며 이어갈 지에 대한 고민과 모색
웹진 <결> 편집팀
두 번째 청년좌담에서는 젊은 연구자이자 활동가인 이은진, 이재임, 최성용과 만나 이들의 삶에서 일본군‘위안부’문제가 어떤 의미와 동인이 되고 있는지 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