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A 우크라이나' 이리나 도브한 대표가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속 수많은 여성들이 당하고 있는 가혹한 폭력과 피해를 고발한다.
이리나 도브한(Iryna Dovhan)
“젠더 불평등과 젠더 불공정은 인권 침해와 다를 바 없습니다. 여성과 아동에 대한 폭력이 계속된다면 우리의 현재와 미래는 위험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헬렌 스캔런(Helen Scanlon)
“여전히 우리 앞에 놓인 거대한 과제는 정의와 인권, 특히 젠더 정의와 젠더 인권 보호를 위한 지속적이고 일관된 투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