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위안부' 역사를 왜곡하는 오염된 정보가 증가하고, '수요맞불집회'는 멈출 기미가 없다. 이럴 때 보다 차분하게 머리를 맞대고 우리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과 대응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이경희
창원 시민들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를 기억하는 뜻에서 기림일 행사에 참석하고 진행을 돕는 것으로 마음을 다해주었다.
정갑숙
공공과 지역사회의 협업으로 추진되는 경남 남해 ‘박숙이기록관’ 건립 사업
한양하
〈관부재판과 끝나지 않은 Herstory〉 전시가 탄생하기까지는 대학원생들의 보이지 않는 수고가 존재했다. ‘연구보조원’이나 ‘조교’라는 이름으로 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자신의 삶과 연구자 정체성을 고민하는 대한민국의 대학원생 김효영, 민경택, 장찬영 씨를 청년좌담에서 만나 보았다.
김효영
지역에서의 일본군‘위안부’ 운동은 청소년 시민들이 주인공들이고 희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