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월 (나눔의집 학예실장)
김대월
[2022 기림의 날 특집]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역사학자 캐롤 글럭 교수와 페미니스트 인류학자 김은실 교수의 특별 대담을 마련했다.
캐롤 글럭(Carol Gluck)
우리는 시민단체로서 국제기구 외부에서 활동하며, 법치와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타니슬라바 스타샤 자요비치(Stanislava Staša Zajović)
정신대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 희움 일본군’위안부’역사관, 브랜드 희움의 대표직을 겸임하고 있는 서혁수 대표를 12월 3일, 대구의 희움 역사관에서 만났다.
퍼플레이 강푸름
[2022 기림의 날 특집]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철학자 라다 이베코비치(Rada Iveković) 교수와 인류학자 백영경 교수의 대담 자리를 마련했다.
라다 이베코비치(Rada Iveković)
손성숙 (사회정의교육재단 대표)
웹진 <결> 편집팀
위민 인 블랙은 개별 여성에 대한 강간과 폭력에서 전시 강간과 폭력에 이르기까지 양방향으로 전개되는 폭력 연속체에 반대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수 핀치(Sue Finch)
위민 인 블랙은 어떠한 조직이라기보다는 행동 방침입니다. 서울의 ‘국제법×위안부 세미나’ 팀이 ‘위민 인 블랙 런던’의 수 핀치(Sue Finch)를 서면으로 인터뷰한 내용, 지금 만나 보시죠.
일본군'위안부'문제를 비롯해 여러 인권운동에 헌신했던 일본 시민활동가 다카지마 다쓰에의 삶과 연대
이선이
이 글은 한국과 일본 사회에서 어느 누구도 첫 번째 '위안부'로 기억하지 못했던 배봉기를 기억하는 오키나와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이들은 '위안부' 문제를 어떻게 기억하고 전하려 했을까.
홍윤신
미국 최초의 ‘위안부’ 기림비 설치를 주도한 제이슨 김의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인식과 세계화를 위한 구상
제이슨 김(Jason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