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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er : 소현숙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연구팀장) / Interviewee : 강정숙
웹진 <결> 편집팀
Interviewer : 소현숙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연구팀장) / Interviewee : 송연옥
Interviewer : 소현숙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연구팀장) / Interviewee : 윤정옥
에카 힌드라티(Eka Hindrati)와의 서면 인터뷰를 통해 인도네시아 내 일본군‘위안부’ 연구와 조사의 진행 상황, 그리고 공통의 역사로 연대하기 위해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어떤 노력이 필요할지를 물어보았다.
에카 힌드라티 (Eka Hindrati)
이 글은 한국과 일본 사회에서 어느 누구도 첫 번째 '위안부'로 기억하지 못했던 배봉기를 기억하는 오키나와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이들은 '위안부' 문제를 어떻게 기억하고 전하려 했을까.
홍윤신
김대월 (나눔의집 학예실장)
김대월
이 글은 『빨간 기와집 – 일본군 '위안부'가 된 한국 여성 이야기』의 저자 가와타 후미코가 만난 배봉기와 오키나와의 '위안부'들에 관한 이야기다
가와타 후미코 (川田文子)
일본사회 반차별 인권활동가이자 송신도 할머니의 벗, 재일조선인 3세 신숙옥 이야기
이유미
가와타는 그저 보도하기 위해 취재하는 것이 아니라, 피해자에게 다가가 그 마음을 대변하려고 했다. 공감하려는 자세가 있었기에 당사자들이 마음을 열고 힘들었던 경험을 이야기할 수 있었을 것이다.
쓰즈키 스미에(都築寿美枝)
박숙이 할머니처럼 지방에서, 단독 주거 형태로, 90을 넘긴 늦은 나이에 피해자임을 밝힌 할머니들의 삶은 우리에게 어떻게 남을 것인가?
김정화
이제까지 나온 일본군‘위안부’ 다큐멘터리와는 상당히 다른 영화 〈코코순이〉의 ‘주연배우’ 황병주 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관을 만나 보았다.
황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