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기거하시는 할머니들은 어떤 일상을 살고 계실까. 웹진 은 '방'이라는 공간을 중심으로 에 사는 이들의 평범한 일상을 살펴보는 연재를 기획했다. 두 번째 주인공은 속리산 이옥선 할머니다.
김대월
김대월 (나눔의집 학예실장)
정신대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 희움 일본군’위안부’역사관, 브랜드 희움의 대표직을 겸임하고 있는 서혁수 대표를 12월 3일, 대구의 희움 역사관에서 만났다.
퍼플레이 강푸름
할머니와 옷깃 한 번의 스침이라도 있었거나 이마저도 없지만 일본군‘위안부’의 고통에 공감했던 많은 분들이 장례식장을 찾았다. 모두가 한마음이었다. 할머니가 편안하시길 빌고 할머니를 기억하고자 하는 마음이었다.
정갑숙
여성 사업가에서 출발해 일생 여성인권 활동가, 일본군'위안부' 문제 연구자, 역사교육자의 길을 걸은 김문숙의 삶
장영은
1922년 전라도에서 태어나, 1942년 18세에 후난성, 난징, 우한에 4년간 동원된 박차순의 이야기
안세홍
[기림의 날 특집] 웹진 은 2021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박필근’을 기억합니다. 2018년부터 인연을 맺어온 금박은주 포항여성회 대표가 이야기하는 박필근은 어떤 사람일까요.
금박은주
일제강점기로의 시간여행을 담은 장편소설 『푸른 늑대의 파수꾼』으로 제9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김은진 작가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