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강정 바다에서 ‘세상에서 가장 고립된 땅’ 팔레스타인 가자까지 이어진 해초의 평화 항해 이야기
웹진 <결> 편집팀
위민 인 블랙은 어떠한 조직이라기보다는 행동 방침입니다. 서울의 ‘국제법×위안부 세미나’ 팀이 ‘위민 인 블랙 런던’의 수 핀치(Sue Finch)를 서면으로 인터뷰한 내용, 지금 만나 보시죠.
수 핀치(Sue Finch)
[기림의 날 특집] 인권운동가, 평화활동가로서 김복동의 활약을 곁에서 지켜본 사람들이 기억하는 그는 어떤 모습일까? 류광옥 법무법인 가로수 변호사, 윤지현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자료팀장, 백시진 정의기억연대 및 팔레스타인평화연대 활동가, 김현정 배상과교육을위한위안부행동 대표의 기억을 담았다.
소현숙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연구팀장)
소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