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성숙 (사회정의교육재단 대표)
웹진 <결> 편집팀
미국 최초의 ‘위안부’ 기림비 설치를 주도한 제이슨 김의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인식과 세계화를 위한 구상
제이슨 김(Jason Kim)
가와타는 그저 보도하기 위해 취재하는 것이 아니라, 피해자에게 다가가 그 마음을 대변하려고 했다. 공감하려는 자세가 있었기에 당사자들이 마음을 열고 힘들었던 경험을 이야기할 수 있었을 것이다.
쓰즈키 스미에(都築寿美枝)
배봉기 씨는 이 세상에 없다. 하지만 지금도 많은 오키나와 사람들의 마음속에 배봉기 씨는 살아 숨 쉬고 계신다.
마츠나가 가츠토시(松永 勝利)
여성 사업가에서 출발해 일생 여성인권 활동가, 일본군'위안부' 문제 연구자, 역사교육자의 길을 걸은 김문숙의 삶
장영은
박숙이 할머니처럼 지방에서, 단독 주거 형태로, 90을 넘긴 늦은 나이에 피해자임을 밝힌 할머니들의 삶은 우리에게 어떻게 남을 것인가?
김정화
도쓰카 에쓰로 (戶塚悅朗) 인권변호사
도쓰카 에쓰로 (戶塚悅朗)
Interviewer : 소현숙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연구팀장) / Interviewee : 송연옥
페미니스트 배려 윤리는 내가 나 자신을 돌볼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저지른 범죄의 피해자를 돌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신의 이름으로 타인에게 저질러진 범죄의 피해자를 보살피는 것이 지식과 윤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타니슬라바 스타샤 자요비치(Stanislava Staša Zajović)
이제까지 나온 일본군‘위안부’ 다큐멘터리와는 상당히 다른 영화 〈코코순이〉의 ‘주연배우’ 황병주 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관을 만나 보았다.
황병주
[기림의 날 특집] 인권운동가, 평화활동가로서 김복동의 활약을 곁에서 지켜본 사람들이 기억하는 그는 어떤 모습일까? 류광옥 법무법인 가로수 변호사, 윤지현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자료팀장, 백시진 정의기억연대 및 팔레스타인평화연대 활동가, 김현정 배상과교육을위한위안부행동 대표의 기억을 담았다.
살해 협박과 혐오 뚫고 법정 싸움 최종 승소, 일본 인권운동사 새로 쓴 신숙옥의 삶과 투쟁
이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