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기림의 날 특집]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역사학자 캐롤 글럭 교수와 페미니스트 인류학자 김은실 교수의 특별 대담을 마련했다.
캐롤 글럭(Carol Gluck)
[2022 기림의 날 특집]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철학자 라다 이베코비치(Rada Iveković) 교수와 인류학자 백영경 교수의 대담 자리를 마련했다.
라다 이베코비치(Rada Iveković)
Interviewer : 소현숙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연구팀장) / Interviewee : 송연옥
웹진 <결> 편집팀
우리는 시민단체로서 국제기구 외부에서 활동하며, 법치와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타니슬라바 스타샤 자요비치(Stanislava Staša Zajović)
위민 인 블랙 런던은 2000년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런던 중심부 트라팔가 광장 인근의 에디스 카벨(Edith Cavell) 동상 주변에서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수 핀치(Sue Finch)
위민 인 블랙은 개별 여성에 대한 강간과 폭력에서 전시 강간과 폭력에 이르기까지 양방향으로 전개되는 폭력 연속체에 반대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위민 인 블랙은 어떠한 조직이라기보다는 행동 방침입니다. 서울의 ‘국제법×위안부 세미나’ 팀이 ‘위민 인 블랙 런던’의 수 핀치(Sue Finch)를 서면으로 인터뷰한 내용, 지금 만나 보시죠.
Interviewer : 소현숙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연구팀장) / Interviewee : 강정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