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위안부’ 역사 현장을 방문한 한 미국 역사교사의 소회와 ‘어려운 역사’를 가르치는 이의 태도와 책임
킴벌리 레글스워스(Kymberli Wregglesworth)
징 윌리엄스 부교수와 필리스 김 대표는 미국에서 '위안부' 문제를 가르치는 방법을 담은 첫 번째 출간물이 될 공동 저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징 윌리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