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를 통해 제대로 된 ‘듣기’란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허윤
증언자는 똑같은 말을 되풀이하는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라, 경험을 재구성하고 재해석하는 주체적 존재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이지은
‘위안부’ 피해 기억과 트라우마를 재현해온 매체로서 다큐멘터리가 이룬 성과와 한계, 그리고 나아갈 방향
김은경
3편의 다큐멘터리를 통해 포스트 피해자 시대를 앞둔 우리 사회가 짚어 보는 기억과 재현의 방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