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희정 (연세대학교 젠더연구소)
손희정
이미지 작가의 ‘위안부’ 탐구 3부작 프로젝트 ‘입’과 《망시토리》전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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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형태로든 증언문학은 어떻게, 그리고 무엇을 재현할 것인가의 문제에 대한 자기만의 답이 있어야 한다. 김숨의 소설 『한 명』(현대문학, 2016)이 찾은 답은 무엇이었을까.
권김현영
14명의 동료들과 함께 일본 정부에 사죄와 보상을 요구했던 이옥선 씨의 투쟁에 재일교포 2세이자 여성 감독인 박수남이 동참해 영상으로 기록한 다큐 을 영화연구자 황미요조의 글로 만나본다.
황미요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