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 기억과 트라우마를 재현해온 매체로서 다큐멘터리가 이룬 성과와 한계, 그리고 나아갈 방향
김은경
후기식민지 한국 사회에서 여성들의 피해는 어떻게 재현되며 여기에는 어떤 응시가 작동하는가. 그 응시가 궁극적으로 보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김한상
[2000년 여성법정 20주년 특집] 2000년 여성법정을 취재한 NHK 방송 ETV2001《전쟁을 어떻게 심판할 것인가》의 제작부터 방영까지 겪었던 우여곡절을 당시 데스크를 담당했던 나가이 사토루의 글로 만나본다.
나가이 사토루(長井 暁)
‘송신도 재판’ 후 22년만에 한국어 번역본 출간된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에 대한 안해룡 감독의 리뷰
안해룡
Interviewer : 안해룡 (다큐멘터리 감독) Interviewee : 이토 타카시 (포토 저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