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er : 안해룡 (다큐멘터리 감독) Interviewee : 이토 타카시 (포토 저널리스트)
안해룡
『풀』은 인권과 평화라는 인류 보편의 가치가 국경을 넘어 사람들을 연결시킨다는 것을 알려줬다.
쓰즈키 스미에(都築寿美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