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신도 재판’ 후 22년만에 한국어 번역본 출간된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에 대한 안해룡 감독의 리뷰
안해룡
『한 명』은 증언의 시대가 맞은 새로운 전환점을 ‘호명’한 소설이다. (…) 마지막 시간을 목전에 두고 그리는 증식의 세계관이 어떤 의미를 형성하고, 또 문학적일 뿐만 아니라 사회적, 역사적으로도 의미 있는 실재적 가능성이 될 수 있을까.
박혜진
웹진 <결>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