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희정 (연세대학교 젠더연구소)
손희정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들을 소개합니다.
웹진 <결> 편집팀
이미지 작가의 ‘위안부’ 탐구 3부작 프로젝트 ‘입’과 《망시토리》전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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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주의 전쟁에 동원된 식민지 청년 학병과 '위안부'는 어떻게 엇갈린 역사적‧사회적 위치를 갖게 되었나.
이지은
망각의 늪에서 건져 올린 솔직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 보이는 전쟁의 실체들
조형근
‘위안부’ 피해 생존자들의 삶을 이해하고 기억하는 방식으로 그들이 부른 노래에 귀기울인 민속음악학자의 제안
조슈아 D. 필저(Joshua D. Pilzer)
1942년 부산에서 미얀마 밋찌나 위안소로 끌려간 조선인 일본군‘위안부’에 관한 최찬숙 작가의 작품 소개
김소슬
‘위안부’ 피해 기억과 트라우마를 재현해온 매체로서 다큐멘터리가 이룬 성과와 한계, 그리고 나아갈 방향
김은경
『밝은 밤』은 역사에 기록되지 않았던 여성들의 시간을 불러내 기억하고 공유한다. 최은영 작가와 양경언 문학평론가가 해당 작품을 중심으로 나눈 깊은 사유를 전한다.
최은영
[2022 기림의 날 특집] 증언 기록은 여전히 도전을 필요로 하는 일이며, 도전이 있어야 더 많은 목소리가 세상에 나올 수 있을 것이다.
강유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