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위안부’ 운동 40년과 소녀상 ‘아리’ 존치운동에서 확인하는 빛나는 연대
문보미
일본군‘위안부’문제 공론화 이후로 적지 않은 시간이 흐른 지금, 이곳에서 젊은 연구자들이 던지고 있는 질문은 무엇일까.
웹진 <결> 편집팀
정영환 (메이지학원대학 교수) 박노자 (오슬로 국립 대학 교수)
정영환
‘2026 유엔 분쟁 관련 성폭력 보고서’가 전하는 성폭력 급증 실태와 보편적 인권과 평화를 위한 제언
김엘리
외부 세계와 상호 작용 속에서 고유한 피해자 운동과 관점으로 발전해 온 북한의 일본군‘위안부’ 담론 추적기
김지형
2025 기림의 날 기념 웹진 이벤트 '고르다, 새기다 : 나의 결' 이벤트 응답 분석
당대의 맥락주의와 인권의 현재주의 사이의 지적 긴장 위에서 일본군'위안부'문제를 인식하고 조망하기
임지현
전쟁으로 인한 피해와 고통이 끊이지 않고, 여성 강간이 여전히 무력 분쟁의 도구로 사용되고 있는 오늘날 세계에서 ‘위안부’의 이야기를 사람들의 기억 속에 되살리는 일은 중요하다.
페이페이 치우(Peipei Qiu)
공공의 기억에서 무엇을 누락시키고 건져 올릴지 결정하는 자는 누구인가? 우리에게는 누락할 권리가 아니라 오직 해석할 의무만 있을 뿐이다.
김동령
남태평양 바닷속에 가라앉아 있지만 죽어서도 살아있는 ‘위안부’들과 해골들, 일본군, 총과 사물들, 샤먼과 원주민들, 물고기와 새, 나무들. 그 존재들을 셈할 수 있는가?
이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