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담화 발표 33주년에 짚어보는 고노담화의 의미와 새로운 역사 정의의 기준
김현정(Phyllis Kim)
외부 세계와 상호 작용 속에서 고유한 피해자 운동과 관점으로 발전해 온 북한의 일본군‘위안부’ 담론 추적기
김지형
남기정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 조양현 (외교안보연구소) / 조시현 (민족문제연구소)
웹진 <결>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