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담화 발표 33주년에 짚어보는 고노담화의 의미와 새로운 역사 정의의 기준
김현정(Phyllis Kim)
폭력에 대항하는 기억과 피해자의 언어 듣기 그리고 연대의 가능성
웹진 <결> 편집팀
베를린 ‘위안부’ 운동 40년과 소녀상 ‘아리’ 존치운동에서 확인하는 빛나는 연대
문보미
정영환 (메이지학원대학 교수) 박노자 (오슬로 국립 대학 교수)
정영환
신기영 (일본 오차노미즈여자대학 교수)
신기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