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MPACT OF A T-SHIRT: BTS Meets Politics in a Digital World」 백서 프로젝트
이지행
고노담화 발표 33주년에 짚어보는 고노담화의 의미와 새로운 역사 정의의 기준
김현정(Phyllis Kim)
일본 젊은이에 의한, 젊은이를 위한 한국 근현대사 입문서이자 한국의 젊은이들도 알아야 하는 역사에 대한 태도
이이쿠라 에리이
1993년 제정된 위안부피해자법은 한국 사회의 일본군‘위안부’ 문제와 그 피해자들을 보는 시각의 변화를 반영하며 바뀌었고, 또 그것을 바꿔온 기제이기도 했다. 위안부피해자법 제정 30주년을 맞이하여 제정 경위와 내용의 변화, 그 의미를 검토해보고자 한다.
이재임
2025 기림의 날 기념 웹진 이벤트 '고르다, 새기다 : 나의 결' 이벤트 응답 분석
웹진 <결> 편집팀
일본군‘위안부’ 문제는 생존자 증언과 법정 투쟁, 한일 외교 공방을 거쳐 역사 대중화의 시기를 지나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 한국 사회의 20대 대학생들에게 이 문제는 어떻게 와 닿을까.
강대현
권명아/김헌주/소현숙/여순주/윤명숙/이선이/임경화/조경희/정용숙/허윤
폭력에 대항하는 기억과 피해자의 언어 듣기 그리고 연대의 가능성
곽한나
전후 일본 사회에서 가해 책임을 실천한 ‘중귀련’의 전시 성폭력과 ‘위안부’ 증언 및 출판 활동
김수용
폭력의 역사 후에도 계속되어야 할 질문과 사유
남기정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 조양현 (외교안보연구소) / 조시현 (민족문제연구소)